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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3월19일 <58會消息>張東洙詩人「地球文學」에 게재詩2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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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장시 작성일26-03-19 15:43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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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58會消息>張東洙詩人地球文學에 게재2편소개

1998년 설립한 地球文學우리나라의 現代文學登龍門으로 알려져 있다. 地球文學2026년 봄 제29권 제1호 통권 11322~23페이지에 우리58張東洙詩人의 작품3이 실려 있다. 張東洙詩人對外發表로서는 地球文學 2026년 제29권의숫자1指針을 포함하면,이번이 70째가 되는 作品이다. 1作品2편을 아래에 소개한다. 를 읽으니 속마음이 편안해지고 우리들의 노후생활이 더욱 행복한 길목으로 들어섰다는 것을 張東洙詩人이 일깨워 주셨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계속, 이곳에 연재한다. 앞으로의 더 아름다운 世界作品도 계속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

장동수 26년3월19일.png

張東洙, 全北 群山 出生. 서울大學校商科大學 졸업. 조흥은행 노조위원장. 조흥은행 New York지점장 겸 美洲지역본부장. 前大韓電氣協會 상근부회장. 地球文學詩 登壇. 地球文學 作家會議 명예고문. 江南포엠文學會 자문위원. 韓國文人協會 會員. 詩集황혼에

푸른 날개〉 〈덧셈과 뺄셈의 삶

Email: dschang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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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1指針

 

숫자1

단순하지만 깊은 의미를 담은 숫자

시작과 단결을 상징하는 숫자

그리고 하나로 이어지는 연결고리

 

한 걸음씩 나아가는 여정

한 순간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한 사람들이 모여 더 큰 힘을 발휘하는 마력의 숫자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는 길

한 마음으로 서로 이해하고 지지하며

하나의 마음으로 더 나은 세상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모습은 밝고 아름다워

 

숫자1의 참된 의미와 교훈을 알고

우리 삶에 실행하여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기를 명심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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丙午年 새해를 맞이하며

 

병오년 새벽빛이 하늘 끝을 붉게 물들이며

희망의 문을 열어준다

 

지난날의 무거운 그림자는 눈송이처럼 흩어지고

새해의 발걸음은 봄바람처럼 가벼워진다

 

가정에는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고

웃음과 사랑으로 하루의 시작과 끝이 채워지기를

 

나라에는

화합의 바람이 불고 정의의 나무가 뿌리 깊게 자라나서

모든 이의 꿈이 꽃처럼 피어나기를

 

세계에는

총성보다 평화의 노래와 바람이 블어와서

전쟁의 그림자는 사라지고 오직 희망과 평화만이 머물기를

 

병오년 새해에는

달리는 말의 기세처럼 멈추지 않는 희망을 가지고

빠름 속에서도 혼자가 아닌 함께 달리는 한해가 되게 하소서

 

2026-03-19, 오후 15:02, 서울商大58會 傳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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