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 소식

9월 유명인사 초청강연 찾아듣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7-09-06 01:26 조회 159회

본문

개강을 맞아 분주한 가운데 유명인사 초청 강연이 잇달아 기획되어 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관악초청강좌(http://gwanaklecture.snu.ac.kr)

서울대 기초교육원에서는 월 1회 문화계 및 학계 등 유명인사를 초청하여 서울대인과 일반인들을 위한 관악초청강좌를 열고 있다. 지난 학기에는 소설가 김훈, 아리랑2호를 개발하는 이주진 항공사업단장, 김학준 동아일보사장 등이 초청되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오는 9월 11일에는 카이스트에서 대학개혁을 이끌고 있는 서남표 총장을 초청해 "내가 보는 한국 대학"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듣는다. 공대 이우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경영학과 조동성교수, 김도연 공대 학장, 노정혜 전 연구처장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은 MIT 교수 및 미 과학재단 부총재를 거쳐 2006년 7월 카이스트 총장으로 부임하였다.



서울대인을 위한 여성리더 초청강연 (http://igender.snu.ac.kr)

서울대 여성연구소에서는 우리나라를 이끌어 온 여성 리더 4인을 초청하여 강연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초청강연은 초청자들이 자신의 성장배경과 직업경로 등을 생생하게 들려주는 1시간의 강의에 더해 참가자들과 1시간 동안 질의응답하는 시간으로 구성하였다. 여성 선배들의 진솔한 충고를 원하는 여대생들이 반드시 참석해야 할 강연이 될 것이다.

초청자는 75년 법대를 졸업한 김영란 대법관, 경영학과 82학번으로 금융계의 전설인 정옥희 두산캐피탈 전무, 법학과 75학번 강금실 전 법무장관, 국사학과 82학번 정성희 동아일보 논설위원이다.

일정은 김영란(9월 10일 월, 3-5시, 박물관강당), 정옥희(10월 8일 월, 3-5시, 박물관 강당), 강금실(10월 22일 월, 3-5시, 문화관), 정성희(11월 5일 월, 3-5시, 문화관)으로 예정되어 있다.



[서울대학교 홍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