定期理事會 開催

2005년 12월 14일(水) 12시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회장단 22명, 이사 25명 총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가 열렸다. 이날 理事會에서는 2005년 同窓會 活動에 관한 報告와 23대 新任會長의 인사말, 同窓會 2005決算과 이에 대한 김철기 監事(30)의 監査 報告 및 2006豫算(안)에 대한 심의 의결이 박수로 통과 되었다. 이어서 向上奬學會에 관한 보고 및 特志奬學制에 대한 상황설명과 동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참석한 동문들에 대한 인사소개가 있었는데 소개가 끝난 다음에는 안태호(5), 강철규(22), 황영기(29), 서창녕(44)동문의 덕담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특지장학금을 주신 동문과 상대홈페이지에 배너광고를 해주신 동문께 감사의 인사가 있었으며 동창회 현안에 대하여 의견교환 후 동문들이 협찬해주신 카렌다를 참석한 동문께 증정하고 성황리에 회의를 마쳤다.

會長團 會議 - 23대 會長에 洪龍澯 동문 선임

2005년 11월 23일(水) 12시 태평로클럽에서 안태호( 5), 김종순( 6), 한영국( 8), 김두황( 9), 고원규(14), 조갑주(16), 이영서(19), 이종수(22), 홍용찬(22), 이한구(23), 이후상(24), 이재옹(26), 이종열(27), 오일호(29), 송기균(36), 이영식(38), 신종훈(43), 서창녕(44) 부회장과 문택곤(22) 김철기(30)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일 선배이신 안태호 명예부회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오랫동안 부회장을 역임한 22회 홍용찬 동문(우성마리타임(주) 대표이사 사장)이 박용성 회장을 이어 23대 동창회장으로 선임되었는데 신임 회장은 신년 총회 때 추인 받을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선 신임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동창회 현안 및 정기총회 겸 신년하례회에 관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 정기총회 겸 신년하례회 개최 : 2006년 1월 25일(水) 오후6:30 세종문화회관 대연회실

商大 新任會長 人事

尊敬하는 5회 안태호 名譽副會長님, 김종순, 한영국, 김두황, 이승우, 고원규 명예부회장님, 조갑주님과 선배 부회장님들, 그리고 이한구님을 비롯한 후배 부회장님들과 지난 임기 동안 훌륭한 업적을 쌓으신 박용성 회장님께 우선 어려운 선택을 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고 아울러 앞으로의 임기 동안 명예회장단을 포함한 회장단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동창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매진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저희들이 대학에 입학 할 때는 1인당 소득이 100弗도 되지 않던 때였습니다. 쌀값파동, 절량농가 그때로부터 15,000불에 달한 금년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일찍이 인류 역사상 없었던 신 기원을 이룩했습니다. 같은 기간 선진국이 3배, 개도국들이 5배 내지 20배 성장한데 비해 우리는 자본주의 승리의 귀감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는 알게 모르게 우리 상과대학 동문들의 주도적 헌신적 기여가 큰 몫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관계로 나간 저희 22회 동기만 하더라도 부총리와 네 명의 경제수석을 배출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인재가 많아도 `구슬이 서말 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아직까지의 동창회가 Owner체제로 운영되었다면 이제부터는 전문 경영인의 입장에서 더 더욱 부지런해 져야겠습니다. 저희가 동창회 일원이라고 처음 느낀 것은 홍릉제 때 박두병 회장님께서 보내주신 OB맥주였습니다. 학생들의 축제나 입학, 졸업식 그리고 선후배님들의 Home Coming 행사를 비롯해 등산대회 바둑대회 등 재학생과 교수 그리고 우리 동창이 모이는 EVENT가 있을 때는 항상 동창회의 손길이 닿도록 노력하고 나아가 되도록 많은 모임을 만들고 넉넉한 예산을 확보해서 어디든지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동창회의 집행부이신 명예회장단 및 회장단의 소명을 받들어 사명감을 갖고 우리 전체 동창들에게 즐겁고 유익하고 뜻있는 Forum을 활짝 열어 되도록 많은 동문들과 함께 New Horizon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 드리며 우리 선후배 회장단의 많은 격려와 주도적 Leadership을 부탁 올립니다. - 11월 23일 회장단 회의에서.. / 뭉치자, 돕자, 빛내자 / 22회 홍 용찬

第1回 商大同門 親善 바둑大會

第1回 商大同門 親善 바둑大會가 2005년 10월 9일(日) 오전9시30분 모교 내 동원생활관 2층에서 개인전(17명), 단체전(13팀-39명), 참관인(4명) 등 60명이 모여 수담을 나누었다. 대국결과 개인전에서 우승 30기 정주화, 준우승 24기 이흥윤, 3위 23기 김진건 동문이 수상하였고, 단체전에선 우승 43기(강 철, 김 현, 김선환), 준우승 23기(김태동, 이상린, 이상원), 3위 19기(배기수, 유권호, 홍준기)동문이 수상하였다.
- 이번 바둑대회에는 11기(53년입학)부터 44기(86년입학)까지 16개기수 60명이 참여하였는데 몇몇 참석자들을 소개해 보면 엄영석(12) 前 동아대 총장, 동문바둑동호회주관 97년도 바둑대회 우승자 유권호(19) 동문, 재학시절 바둑부 창설주역 김태동(23) 동문, 재학시절 한 ·중(대만) ·일 3국 바둑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했던 연건호(24) 동문, 재학시절 바둑대항전에서 우승을 독차지하고 최근에는 충남대학교 총장배 단체전에서 우승하여 모교의 이름을 드높힌 43기(강 철, 김 현, 김선환) 동문들이다. 이번 대회는 박용성 회장을 대신해서 바둑애호가이신 홍용찬(22) 부회장께서 대회를 이끌어 주셨으며, 9시 20분부터 접수를 시작하여 10시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대국은 TV바둑 진행위원인 임동균 아마7단의 엄정한 판정과 계시기를 이용한 대국으로 1시간 대국, 15분 휴식으로 진행되어 불꽃 튀는 수담을 가진 후, 오후5시에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에게는 바둑판세트가 시상품으로 주어졌고, 우승팀에게는 엄영석 동문이 시상해 주었으며 단체전 우승 동문들에게 우승소감을 듣고 홍용찬 부회장, 임동균 아마7단, 수상자와 함께 사진촬영이 있었다. 공식적인 시상이 끝나고 홍용찬 부회장께서 끝까지 남아 있던 동문 중 최고 선배기수 12기, 후배기수 43기·44기, 최다참석기수 17기·24기, 몸이 불편한 가운데 선전한 김명관(40기) 동문에게 개인적으로 각각 금일봉을 전달한 후, 교가제창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으며 대회가 끝난 후 뒤풀이로 홍용찬 부회장과 몇몇 동문들이 맥주파티를 하였다.

向上奬學會 任員改選

2006년1월5일자로 박용성 이사장을 비롯하여 김재순(5), 안태호(5), 김종순(6), 심병구(7), 한영국(8), 고병우(10), 조갑주(16), 김승정(18), 이영서(19), 홍용찬(22)동문 등 이사11명과 이재일(31) 감사의 임기가 만료되는데 고병우, 박용성, 김승정 이사가 퇴임하고 특지장학제에 참여해 주신 이승우(11), 김영규(13), 정몽준(28) 동문이 신임이사로 선임되었으며 나머지 이사는 유임되었다. 감사에는 이재일 동문이 유임되고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을 희망한 박균관(27) 감사 후임에는 이대용(27) 동문이 선임되었다. 이사장은 신임 동창회장이 겸임하게 된다.